한국, 세계Jr.여자핸드볼선수권 결승행 실패...헝가리에 5골차 패배

임재훈 기자 / 기사승인 : 2018-07-14 10:01:10
  • -
  • +
  • 인쇄
자료사진: IHF 홈페이지

4년 만에 세계여자주니어(20살 이하) 핸드볼선수권대회 준결승에 진출한 한국 대표팀이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13일(현지시간)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열린 제21회 세계여자 주니어(20세 이하) 핸드볼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헝가리에 25-30으로 졌다.


한국은 김예진(한국체대)이 6골, 신다래(인천시청)와 송혜수, 문수현(이상 한국체대)이 나란히 4골씩 넣으며 분전했으나 홈팀이자 전통의 강호 헝가리의 벽을 넘지 못했다.


대회 결승진출에 실패한 대표팀은 14일 러시아와 3-4위전을 치른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러시아에 15-27로 완패했었다.



[저작권자ⓒ 스포츠W(Sports 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핫이슈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