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핸드볼 코리아리그, 12월 3일 청주서 개막...유관중 경기 진행

이범준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7 21: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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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한핸드볼협회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가 관중들의 입장을 허용하는 대회로 치러진다. 

 

대한핸드볼협회는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를 유관중 경기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SK핸드볼 코리아리그는 12월 3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충남도청과 상무의 경기로 개막한다. 


지난해 대회에는 코로나19 때문에 무관중 경기로 진행됐던 SK핸드볼 코리아리그는 올해 7개 도시를 돌며 체육관 수용 가능 인원 50%에 해당하는 관중의 입장을 허용한 가운데 치러진다. 


올해 SK핸드볼 코리아리그에는 남녀 실업 14개 팀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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