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렛 퀄리, '세버그' 이어 '마이 뉴욕 다이어리' 통해 색다른 변신

임가을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8 16: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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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주)영화사진진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마가렛 퀄리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마가렛 퀄리는 매력적인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최근 할리우드에서 눈에 띄는 스타 중 한 명으로, 90년대 할리우드 스타 앤디 맥도웰의 딸로도 알려져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 주연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에 출연한 마가렛 퀄리는 광기 어린 히피족 푸시캣 연기를 선보이며 이름을 각인시켰다. 이어 미국 드라마 [포시/버든]에서 전설적인 안무가이자 무용수인 앤 레인킹으로 분한 그는 제71회 프라임타임 에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  사진 : (주)영화사진진

 

또한 최근 넷플릭스의 인기 시리즈 [조용한 희망]에서 남편의 정신적 학대를 피해 딸을 데리고 도망친 싱글맘으로 분해 이전과는 다른 성격의 캐릭터를 연기했으며 얼마 전 개봉한 '세버그'에서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함께 좋은 연기를 펼쳤다.


이렇듯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하고 있는 마가렛 퀄리는 오는 12월 9일 개봉하는 '마이 뉴욕 다이어리'에서 작가 지망생 ‘조안나’로 분하여, 시고니 위버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 사진 : (주)영화사진진

 

'마이 뉴욕 다이어리'는 전통을 고집하는 작가 에이전시 CEO '마가렛'과 신입사원 '조안나'가 [호밀밭의 파수꾼]의 저자 '샐린저'를 담당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마이 뉴욕 다이어리'에서 마가렛 컬리는 꿈을 펼치기 위해 로망의 도시 뉴욕에 정착했지만 일도 사랑도 쉽지 않은 20대 ‘조안나’의 삶을 연기한다.

 

한편, 마가렛 퀄리의 차기작 영화 '마이 뉴욕 다이어리'는 오는 12월 9일 개봉하여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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