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코리아 오픈 테니스, 2년 만에 열린다...9월 20일 개막

임재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9 16:36:36
  • -
  • +
  • 인쇄
여자프로테니스 투어 가을 일정에 포함...지난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
▲ 2019년 코리아오픈 단식 우승자 카롤리나 무호바(사진: 코리아오픈조직위원회)

 

국내 유일의 여자프로테니스(WTA) 정규 투어 대회인 '코리아 오픈'이 2년 만에 개최될 전망이다. 

 

최근 공개된 2021시즌 WTA 투어 가을 일정(9월 중순~10월 말)에 따르면 코리아 오픈(WTA250)은 오는 9월 20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포함되어 있다. 

 

코리아오픈은 2년 전인 2019년까지 개최됐지만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열리지 못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일정에는 코리아 오픈과 함께 4개의 신설 대회를 포함하고 있다. 

[저작권자ⓒ 스포츠W(Sports 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핫이슈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