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신작 '내가 키운 S급들' 하루만에 매출 1억 원 돌파

임가을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8 16: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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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네이버웹툰

 

네이버웹툰 신작 '내가 키운 S급들'이 론칭 하루만에 매출 1억 원을 돌파했다.

웹툰 '내가 키운 S급들'(원작 근서, 각색 seri, 작화 비완)은 F등급 헌터인 주인공 한유진이 회귀 후 '완벽한 양육자'라는 칭호를 얻고 하나뿐인 혈육이자 유능한 S급 헌터인 동생 한유현과 함께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현대 판타지 장르의 회귀 헌터물로, 원작 웹소설은 2018년부터 연재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은 원작부터 형성된 두터운 팬층을 지니고 있는데 네이버웹툰 '매지컬 고삼즈'를 연재했던 seri, 비완 작가의 웹툰화 작업이 공개된 직후 작품 댓글 및 온라인 커뮤니티, SNS를 통한 팬덤의 열렬한 반응과 함께 유료 결제가 이어지며 오픈 하루 만에 매출 1억 원을 넘어섰다.

 

또한 웹툰 론칭 후 근서 작가의 원작 웹소설 '내가 키운 S급들'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가해 지난 17일에 웹소설 '내가 키운 S급들'은 네이버 시리즈 실시간·일간 랭킹 최상위권에 올랐다.

웹툰 '내가 키운 S급들'은 매주 화요 웹툰으로 주 1회 공개되며, 네이버웹툰과 네이버 시리즈 홈페이지, 모바일 웹, 앱(APP), PC 등을 통해 독점으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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