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명품 플랫폼 '캐치패션' 광고 모델 발탁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7 15: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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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캐치패션]

 

배우 조인성이 온라인 럭셔리 플랫폼 캐치패션 모델로 발탁됐다.

 

캐치패션은 지난 8월 중순부터 '당신의 명품을 의심하세요'라는 메세지로 명품 플랫폼 시장의 불편한 진실을 알리는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광고에서는 가품을 만나기 쉬운 상황이 담겼으며, 온라인으로 C사와 H사의 백을 구매하는 상황을 보며, 브랜드사는 누구에게도 온라인 판매를 허가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모델의 날카로운 눈빛과 단호한 목소리로 전달한다. 

 

캐치패션 관계자는 "온라인 명품 시장의 유통 구조상 정가품 논란이 계속되고 있고, 정가품의 진위 판정을 고객의 책임으로 돌리는 한 고객들의 피로도는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며 "올바른 명품 구매 환경의 필요성을 알리고, 공식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100% 공식 럭셔리만을 선보이는 캐치패션과 소비자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디지털 광고 영상은 17일 정오 캐치패션 공식 유튜브 채널과 공식 SNS, 네이버 캐치패션 검색을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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