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동시 접속자 수 26만명 돌파 ... PC방 점유율 전체 2위까지 상승

임가을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4 15: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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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스마일게이트 RPG

 

스마일게이트 RPG(대표 지원길)의 '로스트아크'가 신규 클래스 '도화가' 업데이트 이후 최고 동시 접속자 수 26만명을 돌파했다. 또한, 신규 유저 및 복귀 유저 수가 다시 한번 크게 증가한 것은 물론 PC방 점유율 순위는 전체 2위까지 상승했다고 14일 밝혔다.

'로스트아크'는 신규 클래스 '도화가'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지난 12일 당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26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8월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아스탤지어' 이후 달성한 24만명을 뛰어넘은 수치다. 해당일에는 '로스트아크' 모든 서버에 대기열이 발생하는 등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신규 유저 수와 복귀 유저 수도 다시 한번 큰 폭으로 상승했다. 전주 대비 신규 유저 수는 144%, 복귀 유저 수는 227%가 증가해 최근 업데이트마다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PC방 전문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 기준 PC방 점유율 순위는 전체 2위까지 상승했으며 RPG 장르 중에서는 1위를 기록 중이다.

'로스트아크'의 이 같은 성과는 12일 업데이트된 신규 클래스 '도화가'를 비롯해 최근 선보인 '로스트아크' 최초의 RVR(진영간 대규모 전투) 대륙 '로웬'이 이끌어 가고 있다. 또한, 다이렉트X 11 적용 등 다양한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통해 한층 더 쾌적 해진 게임 플레이 환경도 영향을 끼쳤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모험가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에 스마일게이트 RPG 임직원 모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더욱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소통과 환원에 기반한 운영으로 성원에 보답하는 로스트아크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 RPG는 로스트아크 PVP 최강팀을 가리는 e스포츠 대회 '2022 로열 로더스'의 예선 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2022 로열 로더스'는 총 상금 규모가 1억원으로 더욱 확대되었으며 128개 팀이 참가하는 대규모 e스포츠 대회로 성대하게 개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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