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이문식 출연, 액션 사극 '살수' 크랭크인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6 15: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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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HJ 필름, 스타휴엔터테인먼트]

 

영화 '살수'가 신현준, 이문식 등 배우들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26일 크랭크 인 했다.

 

영화 '살수' 관계자는 거스를 수 없는 운명 앞에 놓인 조선 최고의 살수 이난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사극으로 배우 신현준을 필두로 이문식, 김민경, 홍은기, 최성원, 김병춘, 박재훈, 김제열 등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했다.

 

'살수'는 배우 신현준의 스크린 컴백 작품으로 그가 맡은 ‘이난’ 역은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독보적 실력을 보유한 살수로, 우연한 사건을 통해 아전 ‘이방’과 엮이게 되며 피할 수 없는 운명을 맞이하게 된다.

 

배우 이문식은 전직 검계 두목이자 현재 마을 안변현의 실세로 그 누구보다 잔혹한 면모를 보유한 인물인 아전 ‘이방’ 역을 맡았으며, 여인 '선홍' 역에는 최근 여러 연극 무대를 통해 묵직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배우 김민경이 캐스팅 되어 극에 활기를 불어 넣는다.

 

이 뿐만 아니라 스크린과 브라운관를 종횡무진 활약하는 배우 홍은기, 최성원, 김병춘, 박재훈, 김제열이 가세해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탄생 시킬 예정이다.

 

특히 영화 '살수'는 '백두산'의 각본과 '끝까지 간다'의 각색을 맡아 뛰어난 이야기꾼으로서의 면모를 인정받은 바 있는 곽정덕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더욱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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