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스토리, 힐링·휴식 컨셉 ‘리조트룩’ 스타일링 제안

노유정 기자 / 기사작성 : 2021-06-10 15: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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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캐주얼 브랜드 ‘로미스토리(Romistory)’가 올 여름 휴가 시즌에 어울리는 ‘힐링·휴식’ 컨셉의 리조트룩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  [사진: 로미스토리]

 

첫번째는 '원피스' 스타일링이다.


원피스는 상하의를 코디할 필요가 없이 한 벌만으로도 간편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어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는데 제격이다. 

허리의 셔링 라인을 따라 잡히는 쉐입의 원피스는 매력적인 실루엣을 연출하며 날씬 해보이는 효과를 주며 또한 풍성한 라인의 캉캉 스커트 원피스는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내 여행지에서의 화사한 느낌을 뽐낼 수 있다.

원피스에 라탄, 라피아 등 천연 소재를 활용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해준다면 이번 시즌 완벽한 리조트룩을 완성할 수 있다.

▲ [사진: 로미스토리]

두번 째 추천 스타일링은 '시밀러 룩' 이다.

올 여름은 코로나19로 인해 먼 곳으로의 여행이 어려워지자 일상을 벗어나 가족, 친구 또는 연인과 프라이빗한 풀빌라나 언택트 호캉스를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이 때 소중한 사람과 비슷한 무드로 연출하는 같은 듯 다른 느낌의 시밀러 룩을 맞춰 입으면 휴가지에서의 추억은 더욱 기억에 남는다.

여름 휴가지와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색감의 뉴트럴 톤 스타일링은 함께 맞춰 입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 

이 때 완전히 똑같은 룩을 입는 것 보단 동일한 컬러를 함께 맞추고, 도트나 펀칭 등 서로 어울리는 패턴으로 포인트를 주면 똑같이 옷을 맞춰 입은 것보다 매력적이면서도 경쾌한 시밀러룩을 완성할 수 있다.

▲ [사진: 로미스토리]


마지막 추천 스타일링은 바로 요즘 핫한 '셋업룩' 이다.

 

격식과 편안함 모두 갖춘 ‘셋업룩’은 갖춰 입은 듯한 느낌과 편안함을 동시에 연출하는 호캉스룩으로 제격이다.

 

특히 셋업 아이템은 특별한 날에는 세트로, 일상에서는 따로 매치해 데일리 룩으로도 연출이 가능해 실용성과 트렌드를 모두 겸비했다. 

 

‘리조트룩’에는 휴가지의 자연을 닮은 색감의 블루 계열의 재킷과 하프팬츠 셋업룩을 추천하며 이는 단정하고 심플한 분위기를 주는 동시에 시원한 느낌을 선사한다. 

 

여기에 묵직한 스니커즈보다는 브라운 컬러 샌들을 매치해 캐주얼한 느낌을 더하고 자연스러운 휴가룩을 마무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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