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브랜드 '리', 프리미엄 라인 ‘리101’ 론칭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3 1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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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리(LEE)]

 

데님 브랜드 ‘리(LEE)’가 프리미엄 라인 ‘리(LEE) 101’을 론칭한다.

 

‘리(LEE) 101’은 1911년 워크웨어 사업을 시작으로 100년 이상의 역사 속에서 탄생한 대표적인 아이템들을 그 시대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제작 방식까지 복각한 프리미엄 컬렉션이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리(LEE) 101’ 라인은 1940년대에서 1950년대 데님이 대중들에게 워크웨어에서 본격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아질 시기에 만들어진 제품들로 구성되었으며, 그 시기에 사용했던 방식으로 대량생산이 어려워 현시대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좌능트윌 데님 원단과 내구성이 좋은 고밀도 원단의 젤트데님 그대로를 재현하였다.

 

그 당시 스티브 맥퀸, 마릴린 먼로, 제임스 딘 등 할리우드 셀럽들이 ‘리(LEE) 101’을 영화와 일상에서 착용하면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

 

‘리(LEE) 101’은 카우보이들을 위해 탄생한 1950’s 라이더 자켓과 데님 셋업, 워크웨어로서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1940’s 커버올 데님 로코 자켓과 페인터 팬츠, 그리고 마릴린 먼로가 착용하여 큰 이슈가 되었던 1955’s 스톰 라이더 데님 자켓도 선보인다.

 

브랜드 관계자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접하기 쉽지 않았던 ‘리(LEE) 101’ 라인을 앞으로는 리(LEE) 코리아를 통해 국내에서도 쉽게 만나 볼 수 있을 예정이며, 한국의 리(LEE) 데님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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