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정규 11집 발매... 내달 26~28일 단독 콘서트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6 13: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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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

 

 밴드 자우림이 3년 만에 정규 11집 앨범을 발매하며,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자우림 소속사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는 자우림이 다음 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영원한 사랑’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공개된 공연 티저 포스터는 사진의 초점이 맞지 않아 흔들려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붉은 빛의 조명 아래 무표정한 얼굴로 각기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자우림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규 11집이 막바지 작업 중으로 공연에 맞춰 공개할 예정"이라며 "자우림만의 자줏빛이 더욱 진해진 넘버들로 꽉 채운 앨범이며 공연에서 견고하고 농밀해진 사운드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앨범은 2018년 정규 10집 이후 3년 만에 발매되는 앨범으로, 발매와 함께 개최되는 콘서트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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