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회관X재단법인 유중재단, 신진작가 발굴·육성 위한 업무협약식 진행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7 13: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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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문화예술회관(대구사진비엔날레를 주최), 재단법인 유중재단(이사장 정승우)이 신진작가 발굴과 육성 위한 업무협약식 진행

 

대구문화예술회관과 재단법인 유중재단이 신진작가 발굴과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 진행했다.

 

지난 25일 대구문화예술회관(대구사진비엔날레를 주최)과 재단법인 유중재단(이사장 정승우)이 신진작가 발굴과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유중재단의 유즁아트센터 정승우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실력 있는 국내 작가들을 해외 무대에 진출시키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대구문화예술회관 김형국 관장은 "유중아트센터는 신진작가 발굴과 우리나라 현대미술의 발전을 위해 힘써온 곳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맺게 돼 기쁘며, 이번 협약으로 신진 작가들을 미술계에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고 이야기 했다.

 

유중아트센터는 유중재단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10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리는 제 8회 대구사진비엔날레가 종료된 후 주요 작가의 작품을 다시 만나볼 수 있는 '애프터 비엔날레'를 진행한다.

 

한편, 이번 교류전은 대구사진비엔날레가 지역 행사로만 그치지 않고 서울과 수도권 지역으로도 확대하고자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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