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더 현대 서울서 '티파니 홀리데이 팝업' 개최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5 13: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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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티파니(Tiffany & Co.)]

 

티파니(Tiffany  &  Co.)가 더 현대 서울에서  '티파니 홀리데이 팝업'을 개최한다.

 

주얼리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가 25일 오전  더현대 서울 5층에 위치한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티파니 홀리데이 팝업(Tiffany Holiday Popup)'의 개막을 알리는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점등식에는 현대백화점 김형종 대표이사, 나명식 부사장 그리고 티파니코리아 말콤 친 사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점등식과 함께 지름 4미터, 높이 7미터의 대형 티파니 홀리데이 트리가 형형색색 네온 빛을 밝히며 순차적으로 점등되어 공간 전체를 홀리데이 무드로 화려하게 감쌌다.

 

점등식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홀리데이 팝업은 별과 달, 구름 그리고 새와 같은 초현실적인 자연 모티브로 수놓아져 방문객들을 환상적이고 위트있는 홀리데이 세계로 안내했다.

 

▲ [사진: 티파니(Tiffany & Co.)]

 

티파니 전설의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Jean Schlumberger)의 디자인 레거시를 근간으로 한 홀리데이 트리와 이를 둘러싼 다섯 개의 파빌리온은 현장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는 ‘씨어터 포 투', 시그니처 블루 박스와 홀리데이 그리팅 카드에 특별한 가치를 덧입혀주는 '캘리그라피 스테이션' 등 다채로운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특별히, 팝업에는 평소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의 대표작이자 이번 팝업 디자인 영감의 원천이 된 ‘바위 위에 앉은 새(Bird on a Rock)’ 작품 총 4피스가 전시된다.

 

각각의 피스는 32.46캐럿의 모거나이트, 24.09캐럿 탄자나이트 그리고 50캐럿대의 시트린과 에머시스트를 센터스톤으로 하며 그 위에 얹어진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된 새의 형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 [사진: 티파니(Tiffany & Co.)]

 

한편, 팝업이 운영되는 12월 주말에는 미니 콘서트, 크리스마스 산타 등 홀리데이를 테마로 한 프로그램이 운영됨과 동시에 티파니 T, 하드웨어, 키 등 가장 사랑받는 티파니의 다이아몬드와 골드 주얼리 컬렉션, 홀리데이 베스트셀러를 만나볼 수 있다.

 

티파니 홀리데이 팝업은 이달 25일부터 내달 26일까지 운영되며 마이크로사이트을 통해 사전 예약, 방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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