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공유·이준·김선영·이무생 캐스팅...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 캐릭터 포스터 공개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9 13: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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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넷플릭스]

 

넷플릭스(Netflix)의 '고요의 바다'가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강렬한 비주얼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배두나, 공유, 이준, 김선영, 이무생이 출연하는 '고요의 바다'는 한국 시리즈 최초로 달을 무대로 펼쳐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필수 자원의 고갈로 황폐해진 근미래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첫 번째 탑승자는 저명한 우주 생물학자 송지안 역의 배두나로 차가워 보이고 직설적인 성격의 송지안은 뛰어난 실력을 지닌 우주 생물학자로 그녀를 괴롭히던 비밀을 확인하기 위해 탐사대에 합류한다. 

 

우주항공국의 최연소 탐사 대장 한윤재 역의 공유는 대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자기희생도 마다하지 않고 늘 임무의 최전방에 서는 인물이다. 

 

생존 확률 10%의 어렵고 불확실한 미션 앞에서도 저돌적인 그가 모든 것이 기밀로 부쳐진 발해기지에서 엄습해오는 미스터리들을 무사히 헤쳐나갈 수 있을지 호기심이 더해진다. 

 

▲ [사진: 넷플릭스]

 

국방부 엘리트 출신의 수석 엔지니어 류태석 역에는 이준이 참여,  뛰어난 임무 수행 능력으로 윤재의 신뢰를 얻고 적재적소에서 활약한다. 

 

또한, 의사로서의 사명감 하나로 탐사대의 팀 닥터로 합류한 홍가영 역의 김선영, 어떤 상황에서도 임무 수행이 최우선인 강직한 군인이자 탐사대의 보안팀장인 공수혁 역의 이무생까지 인류의 미래가 걸린 중대한 임무를 떠안은 이들의 긴장 서린 얼굴과 그 위로 비춰지는 정체불명의 빛이 달에서 그들이 마주하게 될미스터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고요의 바다라 불리는 곳에 위치한 달 탐사기지에서 펼쳐질 강렬한 미스터리 스릴러로 2021년의 대미를 장식할고요의 바다는 내달 2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 (출처: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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