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비 아티스트 히코, 첫 EP '폴리스' 발매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2 13: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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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EMA]

 

신인 알앤비 아티스트 히코(hiko)가 첫 EP '폴리스(police)'를 발매한다.

 

히코 소속사 EMA는 지난달 19일 ‘시간이 지나서 (feat.죠지)’를 발매하면서 데뷔식을 치른 아티스트 히코가 총 6곡이 담긴 첫 EP '폴리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히코는 이번 작품에서 건반과 드럼 비트로 미국 올드스쿨 알앤비와 힙합의 작법을 표현했으며, 부드러운 목소리와 가사로 한국형 발라드의 감성을 담아냈다.

 

그는 곡의 감성에 맞게 “지난 기억을 잡아두고자 EP 제목을 폴리스로 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EP에 함께한 다양한 아티스트도 주목을 끈다. 

 

지난 데뷔 싱글에 참여했던 죠지와 앰포프(ampoff)는 물론, 2021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음반상을 받은 쿤디판다가 곡에 입체감을 불어넣었으며, 믹싱과 마스터링은 밴드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리더이자 사운드 엔지니어 나잠 수가 맡았다.

 

 

한편, 히코의 첫 EP '폴리스(police)'는 22일 자정, 모든 음원 서비스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 [사진: 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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