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프리퀄'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내달 개봉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6 13: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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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킹스맨 스틸컷]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가 내달 22일 개봉을 확정하고 오리진 포스터와 레거시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오리진 포스터에는 모든 킹스맨의 시작이자 최초의 독립 정보기관을 이끌어갈 네 사람의 강인한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이와 함께 공개된 레거시 예고편에서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와 '킹스맨: 골든 서클'에서 진정한 킹스맨으로 거듭난 ‘에그시’(태런 에저튼)와 레전드 킹스맨 ‘해리 하트’(콜린 퍼스) 전에 20세기부터 존재했던 독자적인 비밀 조직으로 활동해 온 최초의 킹스맨들의 눈부신 활약상이 이어져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킹스맨' 시리즈를 성공리에 이끌어 온 매튜 본 감독은 새롭게 선보이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에 대해 “킹스맨 탄생을 다룬 영화”라며 "'킹스맨' 시리즈의 토대"가 되는 작품이라고 소개해 더욱 기대를 높였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전 세계를 위협하는 잔혹한 전쟁 뒤에 가려진 역사상 최악의 적을 막아야만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베일에 감춰졌던 최초의 독립 정보 기관 ‘킹스맨’의 탄생을 그린 작품으로 '킹스맨' 시리즈로 전 세계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매튜 본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았다.

 

여기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007 스펙터'의 랄프 파인즈, '말레피센트 2'의  해리스 딕킨슨이 새로운 ‘킹스맨’의 완벽한 조합을 선보일 예정이며  또한, '007 퀀텀 오브 솔러스'의 젬마 아터튼, '캡틴 마블'과 '아쿠아맨'의 디몬 하운수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역대급 연기 앙상블을 예고한다. 

 

한편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뭉쳐 완전히 새로운 '킹스맨'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내달 22일 개봉 예정이다.

 

▲ (출처:20th Century Studio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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