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프랑스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 모델 발탁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7 13: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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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바바라]

 

배우 김하늘이 프랑스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BARBARA)'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공개된 화보 속 김하늘은 범접할 수 없는 독보적인 분위기와 고혹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하늘하늘한 올리브 그린 컬러의 란제리를 입은 김하늘은 우아한 여신 비주얼을 과시하며 대체불가 미모를 입증했다.

 

앞서 지난 1일 공개된 TV 광고 영상 역시 프랑스의 고급호텔을 배경으로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해 김하늘의 새로운 분위기의 매력을 발산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사랑스러우면서 밝은 느낌의 폭넓은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하늘과 함께 명품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브랜드 최초로 전속모델을 기용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브랜드의 인지도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하늘은 지난해 방송된 JTBC 드라마 ‘18어게인’에서 늦깎이 신입 아나운서 다정 역을 맡아 똑 부러지는 슈퍼우먼 캐릭터로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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