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소울, '눈의 이중성' 담은 EP '노벰버' 18일 발매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8 13:05:58
  • -
  • +
  • 인쇄
▲ [사진 : 포크라노스]

 

썸머소울의 4번째 EP 앨범 '노벰버(November)'가 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번 EP 앨범 '노벰버'는 한없이 포근해 보이지만 차디찬 온도와 함께 서서히 녹아가며 사라지는 눈의 이중성을 담은 곡으로, 썸머소울 만의 감각적인 목소리와 함께 Hiko, Knave, Kvsh, 정기고 그리고 TAEK 등 개성 있는 보컬 피쳐링이 더해져 수록곡마다의 겨울 이야기를 다양하고 풍성한 사운드로 풀어낸다.

 

썸머소울은 인디펜던트 셀프 브랜딩의 표본이라 할 수 있을 만큼 데뷔 이후부터 음악과 비주얼 디렉팅을 비롯한 전반적인 앨범 제작 과정을 스스로 작업해왔으며, 파격적인 영상으로 주목을 받았던 싱글 ‘정크푸드(JUNKFOOD)’와 2000년대 초 레트로 스타일을 표방한 음악 ‘돌아갔던 길’까지,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이어나가는 중이다. 

 

이번 앨범 역시 썸머소울이 직접 비주얼 작업 전 과정에 참여해 완성했다.

 

썸머소울은 “이번 '노벰버' 앨범을 통해 많은 분들께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스포츠W(Sports 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핫이슈 기사

주요 기사

스포츠

문화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