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아삽, 비행기 반입이 가능한 대용량 보조배터리 출시

노유정 기자 / 기사작성 : 2021-04-30 12: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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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그래핀 배터리 셀 탑재로 35분 만에 80% 충전
5대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 가능
▲ 플래시 2.0은 최대 5대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 사진 출처: 하이브코리아 ]

 

호주 Chargeasap(차지아삽)은 30일 한국 와디즈를 통해 플래시 2.0 초고속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플래시 2.0은 비행기 반입이 가능한 2만mAh(밀리암페어시) 75Wh(와트시)급 대용량 보조배터리이다. 

 

플래시 2.0은 테슬라 전기차에 사용되는 파나소닉 그래핀 배터리 셀을 탑재해 35분 만에 80%(100% 완충은 70분)를 고속으로 충전할 수 있어 다른 대용량 보조 배터리 대비 최소 2배 이상 빠른 충전 속도를 자랑한다. 또한, 5대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후 있는 것도 특징이다.

 

그래핀 배터리 셀을 탑재한 플래시 2.0은 2000회의 충·방전 수명을 갖고 있어 일반 리튬 배터리보다 4배 긴 수명을 가졌다. 

 

 

▲ (출처:아삽코리아 ChargeASAP 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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