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뜨, '기존 원사 대비 2배' 초흡습속건 기능성 애슬레저 ‘울트라N’ 출시

서지영 / 기사작성 : 2021-04-02 12: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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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리티

 

그리티(GRITEE, Inc.)의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위뜨(huit)’가 2021 SS 신제품 ‘울트라N’을 출시했다.

 

위뜨의 이번 신제품 ‘울트라N’은 세계 최초 기존 원사 대비 약 2배로 높은 흡습속건 기능성을 실현한 ‘초흡습속건’의 도레이사 섬유로 만들어졌다. 

 

복원력과 탄성이 높은 기존의 기능성을 유지하면서 면과 같은 흡습성을 살려 속건, 소취, 내구성을 더해 쾌적함을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운동이나 일상에서 발생하는 많은 양의 땀도 빠르게 마르고 사라져 땀과 냄새에 대한 걱정이나 불편함 없이 하루 종일 착용할 수 있다. 또 부드럽고 매끄러운 감촉의 원단으로 착용감이 뛰어나며, 신축성이 높아 어떤 동작에도 움직임이 자연스럽다.

 

울트라N 제품 라인업은 브라탑 2종과 레깅스 3종의 총 5종 구성으로, 입고 벗기 편안한 ‘시스템 브라’, ‘프론트 지퍼 브라’의 브라탑과 8.3부와 9부 등 길이 및 디자인, 기능적인 특징에 따라 세분화된 레깅스로 원하는 핏과 스타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그리티는 위뜨의 신제품 울트라N 출시를 기념해 오늘(2일)부터 ‘#스웻이즈곤(SWEAT IS GONE)’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특장점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신제품 출시와 동시에 언택트로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울트라N 제품 컨셉을 살린 영상 광고와 온라인 SNS 이벤트 등으로 운영된다. 

 

영상 광고는 애슬레저룩을 운동만을 위한 옷이 아닌 일상에서도 가볍고 편안하게 입는 것을 즐기는 젊은 세대들의 패션 트렌드를 울트라N 제품과 함께 감각적인 춤으로 표현해 감도 높은 영상으로 담아냈다. 

 

특히, 영상 속에서 위뜨 로고가 지나가며 땀이 사라지는 장면을 통해 울트라N의 땀을 바로 흡수하고 날려버리는 ‘초흡습속건’ 기능에 대한 메시지를 직관적이고 임팩트 있게 표현해 냈다.

 

이와 함께 위뜨 공식 SNS 채널에서도 울트라N #스웻이즈곤 캠페인 기념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뜨 공식 유튜브에서 5월 2일까지 캠페인 영상에 대한 감상평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광고 속 모델이 입은 것과 동일 제품인 울트라N 브라탑과 레깅스 세트, 음료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또 위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울트라N만의 특장점인 초흡습속건 기능이 필요한 순간을 촬영해, #스웻이즈곤 해시태그와 함께 오는 18일까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울트라N 브라탑&레깅스 세트, 울트라N 레깅스, 음료 상품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그리티 김신호 전무는 “하이 퀄리티 핏과 최상의 퍼포먼스를 표방하는 위뜨가 선보인 이번 신제품은 실제 애슬레저웨어를 입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딱 맞는 기능적인 장점에 SS 시즌에 걸 맞는 컬러와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함까지 겸비한 제품”이라며, “올 봄에는 울트라N과 함께 운동 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항상 쾌적하고 편안하게 애슬레저룩을 즐겨 보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위뜨의 2021년도 SS 시즌 신제품 울트라N은 전국 위뜨 매장 및 위뜨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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