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쏠, 윤미래 '선물' 리메이크 음원 이달 26일 발매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1 11: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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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OLE(쏠)]

 

싱어송라이터 SOLE(쏠)이 윤미래의 ‘선물’을 리메이크 한다.

 

차세대 여성 R&B 주자이자 섬세한 목소리로 사랑받는 아메바컬쳐 소속의 싱어송라이터 SOLE(쏠)이 2000년대 많은 사랑을 받은 명곡, 윤미래의 ‘선물’을 리메이크한 새 디지털 싱글 ‘선물’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SOLE(쏠)의 선물은 글로벌 음원 유통사 사운드리퍼블리카가 기획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 ‘리플라이(REFLY)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음원으로, 이달 26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SOLE(쏠)이 재해석한 선물의 원곡은 2002년 윤미래(T)의 정규 앨범 ‘To My Love’ 수록곡으로, 발매 이후 19년 만에 리메이크됐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원곡 작곡가 박선주가 직접 참여, SOLE(쏠)의 보컬 디렉팅 및 코러스를 맡아 곡의 퀄리티를 높였으며, 편곡에는 어쿠스틱 콜라보 ‘너무 보고싶어’, izi ‘응급실’을 각각 전상근과 황인욱 버전으로 재탄생시킨 이래언 작곡가가 참여했다.

 

한편 첫 번째 곡 선물로 시작되는 리플라이(REFLY) 프로젝트는 우리가 잠시 잊고 지냈던 과거 명곡들을 새로운 아티스트의 참여와 세련된 편곡을 더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도록 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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