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생활문화센터 기타경연대회 '기타로 뭐든지' 개최

노유정 기자 / 기사작성 : 2021-04-30 11: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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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서울문화센터 낙원 ]

 

서울시가 서울생활문화센터 4개소(낙원, 서교, 체부, 신도림)가 함께 올해 처음으로 기타경연대회 '기타로 뭐든지'를 개최한다. 

 

기타 연주를 전업으로 하지 않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우승자에게는 세상에 하나 뿐인 특별 제작 기타를 수여할 예정이다.

 

‘일반부’와 ‘시니어부(60세 이상)’로 나누어 진행되며, 어쿠스틱·일렉·클래식 기타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5월 1일부터 25일까지로 ‘참가신청서’(위 포스터 참조)와 자유곡 ‘연주영상’을 전자메일(위 포스터 참조)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연주 영상을 심사하여 본선 진출자 12명을 선발하고, 본선 경연무대에서 최종 우승자를 선정한다.

 

심사위원으로 대한민국 포크 아티스트  ‘이정선’을 비롯해 ‘조정치, 윤병주, 양재인, 김진이’ 등 음악인들이 참여하며, 부활의 ‘김태원’이 홍보대사로 함께 한다.

 

본선 경연은 160석 규모 공연장 ‘서교스퀘어’에서 7월 3일(토) 열릴 예정이며 본선 무대는 ‘문화로 토닥토닥’ 유튜브에서 생중계되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최종 우승자 2명(일반부 1명, 시니어부 1명)을 비롯 인기상, 퍼포먼스상 등 4명에게 특별상을 시상한다. 

 

우승자 2명에게는 세상에 하나 뿐인 특별제작 원목기타(커스텀 올솔리드 기타)를, 특별상 4명에게는 원목기타(탑솔리드 기타)를 수여한다. 이와 함께 부상으로 ‘음원 제작’과 ‘서울365거리공연’ 참여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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