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게임 원작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 9월 개봉...강찬희·박유나 세 번째 만남

노유정 기자 / 기사작성 : 2021-07-21 10: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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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데이 : 부서진 결계 영화 포스터 [제공: 제이앤씨미디어그룹]

 

강찬희, 박유나가 드라마 'SKY 캐슬', '여신강림'에 이어 또다시 함께 출연하는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가 9월 개봉한다.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는 늦은 밤 학교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을 일으키는 악령으로부터 친구들을 구하기 위한 사투를 그린 공포 판타지 장르로, 올해 발매 20주년을 맞은 공포 게임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 원작을 두고 제작되었다.

 

영화관계자는 영화는 원작 게임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지만, 퇴마 소재를 결합해 원작과 차별화되는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화이트데이: 귀멸의 퇴마학교'에서 제목을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로 변경하였다고 알렸는데 이는 원작과 차별화된 퇴마 소재의 결합, 새로운 이야기를 다루는 부분을 알리기 위한 더 나은 방향의 고민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영화 속 배경인 연두고등학교에 봉인된 존재가 강찬희 너머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그 정체를 궁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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