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 영화 '죽을 때까지'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내달 개봉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30 10: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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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죽을 때까지 스틸컷죽을 때까지>의 메간 폭스 (출처: 구글)

 

메간 폭스의 진정한 재발견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영화 '죽을 때까지'가 내달 9일 개봉한다. 

 

영화 '죽을 때까지'는 완벽한 결혼기념일 다음 날, 죽어버린 남편을 목격하고 함께 고립된 별장에서, 낯선 침입자들이 들이닥치며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죽을 때까지'는 특히 주연을 맡은 메간 폭스의 연기 투혼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영화를 연출한 스콧 데일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트랜스포머'와 '죽여줘, 제니퍼' 때부터 메간 폭스의 열렬한 팬이었다. 캐스팅 제안 후 흥미롭다는 연락을 받아 기뻤다”며 일찍부터 그녀를 염두에 두고 있었음을 드러낸 바 있다. 

 

또한 감독은 죽은 남편과 수갑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설정을 위해 수갑을 찬 채로 영화 내내 무거운 시체를 끄는 연기를 해야 했던 메간 폭스의 열연에 감탄을 드러내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 메간 폭스는 “내 상대가 죽는 역할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무척 재미있는 도전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감독의 뛰어난 안목과 메간 폭스의 처절한 열연으로 관객들을 단숨에 극한의 긴장감 속으로 몰입시킬 하우스 숨멎 스릴러 '죽을 때까지'는 9월 9일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 [죽을 때까지] 티저 예고편  (출처:조이앤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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