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개월' 김예림, 30일 몽환적 사운드 자작곡 ‘폴링'으로 컴백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7-30 10: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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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림킴 새 싱글 '폴링' 표지 사진

 

가수 김예림(림 킴)이 신곡 ‘폴링(FALLING)'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림컴퍼니는 가수 김예림(림 킴)이 30일 몽환적 사운드의 자작곡 ‘폴링(FALLING)'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폴링(FALLING)'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여신 세이렌(Seiren)을 모티브로 김예림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속삭이듯 나지막이 부르는 창법이 특징으로 가사에는 알 수 없는 존재에게 자신도 모르게 깊이 빠져드는 이야기를 담았다.

 

3차원(3D)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뮤직비디오에는 과거에서 현재 그리고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시간을 표현했으며, 안무가 리아킴이 이끄는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와 함께한 '폴링' 댄스 영상도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김예림은 이번 곡에 대해 림킴은 "문득 낯설게 느껴진 내 목소리에서 위안을 받고 이때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작업했다"며 "이 곡으로 잠시나마 가장 좋았던 시절의 감정이 되살아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예림은 2011년 엠넷 '슈퍼스타K3'에서 듀오 투개월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9년 활동명을 김예림에서 림킴으로 바꾸고 활동 중이다.

 

▲ [사진: LIM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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