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본드의 마지막 미션" 007 노 타임 투 다이, 29일 전 세계 최초 개봉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3 10: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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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7 노 타임 투 다이 예고편

 

위험에 빠진 전 세계를 구할 마지막 미션이 시작을 알리는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가장 강력한 운명의 적의 등장으로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수행하게 된 제임스 본드의 마지막 미션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공개된 메인 예고편만으로도 팬들에게 압도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먼저 ‘제임스 본드’로 '007' 시리즈를 이끌어온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는 화면을 가득 채우며 다시 한 번 압도적 귀환을 알렸으며, 이어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 ‘사핀’으로 분한 라미 말렉의 모습과 함께 더해지는 “제임스 본드, 살인 면허, 폭력으로 점철된 삶. 꼭 나 자신을 보는 거 같군”라는 대사가 예측불가의 대결이 펼쳐질 것을 기대케 한다. 

 

더불어 ‘사핀’(라미 말렉)과 ‘매들린 스완’(레아 세이두) 사이에 얽혀 있는 비밀도 숨겨져 있음을 예고해 죽음에 맞닿은 새로운 미션이 어떤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메인 예고편을 통해 윤곽을 드러낸 스토리와 캐릭터들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압도적 액션 블록버스터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이번 달 29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 007 노 타임 투 다이 (No Time to Die, 2021) 메인 예고편 - 한글자막 (출처:Sunnytrai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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