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포토] 한진선,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둘째 날 오전 맹타 '단독 선두'

임재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7-30 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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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우리들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에 출전한 한진선이 10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사진: 스포츠W)

 

한진선(카카오VX)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 6,200만원)’ 둘째 날 오전 맹타를 휘두르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왔다. 

 

한진선은 30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우리들 골프&리조트(파72/예선 6,50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오전 첫 조로 10번 홀에서 이기쁨(참좋은여행), 이혜정(지티지웰니스)과 경기에 돌입, 전반 9개 홀에서 5개의 버디와 한 개의 보기를 묶어 4언더파를 치며 전날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던 오지현(KB금융그룹, 5언더파 67타)을 제치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 

 

한진선은 오전 10시15분 현재 후반 세 번째 홀인 3번 홀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진선은 올 시즌 14개 대회에 출전해 10개 대회에서 컷을 통과했고, 그 가운데 두 차례(크리스 F&C 제43회 KLPGA 챔피언십,  E1 채리티 오픈) 톱10 진입을 기록했다. 직전 대회였던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에서는 공동 51위에 머물렀다. 

 

한진선은 올 시즌 현재 대상 포인트 31위, 상금 순위 44위에 올라있다. 

 

▲ 30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우리들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에 출전한 한진선이 10번 홀에서 티샷 후 이동할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사진: 스포츠W)

 

▲ 30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우리들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에 출전한 한진선이 10번 홀에서 티샷 후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사진: 스포츠W)

 

▲ 30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우리들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에 출전한 한진선이 10번 홀에서 티샷 후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사진: 스포츠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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