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 속 눈에 띄는 새 얼굴 정다은 '누구지?'

노유정 기자 / 기사작성 : 2021-05-06 09: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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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 포스터 [출처: 더쿱]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2021)에서의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잘 마무리 하고 극장가로 찾아오는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이 오는 19일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영화 속 '수진’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 정다은의 필모그래피가 관심을 받고 있다.

 

배우 정다은은 2016년 영화 <동물원>으로 데뷔해 단역과 주연, 독립영화와 상업영화, 영화와 웹드라마 등 분야와 규모를 불문하고 출연하며 내공을 쌓고 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연애혁명]에서 미워할 수 없는 오지랖으로 친구들의 일엔 누구보다 발 벗고 나서는 ‘양민지’로 분해 복잡한 내면을 가진 10대를 공감 가게 표현했다.

 

▲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 배우 정다은 스틸컷 [출처: 더쿱]

이처럼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주로 10대의 모습을 표현해낸 배우 정다은이 저마다 1인분의 외로움을 간직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에서 첫 직장에 출근한 사회초년생 ‘수진’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발한다. 


혼자서는 모든 것이 서툰 그녀가 첫 직장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사수로 만난 ‘진아’(배우 공승연)와 어떤 관계를 맺어 나갈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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