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감독 전작 특별전 개최...2002년作 '별의 목소리' 첫 극장 런칭

노유정 기자 / 기사작성 : 2021-05-06 09: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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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전 작품을 모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획전이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시네마캐슬에서 개최된다. 

 

마코토 감독의 전적을 모두 만날 수 있는 특별전이 개최되는 것은 국내 최초다.  


기획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은 '별의 목소리',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초속5센티미터', '별을 쫓는 아이', '언어의 정원',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까지 총 7개의 작품이다.

 

그 중에서도, 국내 최초로 극장에서 상영되는 '별의 목소리'(2002년作)를 향한 애니메이션 팬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 별의 목소리 포스터 [출처:시네마캐슬]

 

2017년 1월 개봉 이후 국내 관객 373만 명을 동원하며 국내에서 화제를 모았던 '너의 이름은'은 물론 지난해 5월 역대 한국 개봉 외화 기준 최장기 연속 상영 신기록을 수립하며 화제를 모았던 '날씨의 아이'도 다시 만날 수 있다. 

 

한편 이번 특별전을 통해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별을 쫓는 아이', '언어의 정원',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중 1편을 관람한 관객들에게는 '언어의 정원' 리뉴얼 포스터 증정 등 팬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시네마캐슬은 지난 1월, 영화사 ㈜미디어캐슬이 오픈한 신개념 전용관으로 영화 관람과 기념품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 언어의 정원 포스터 [출처:시네마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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