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마리아, 아파트 광고 모델 됐다...‘트리마제 순천’ 브랜드 모델 발탁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4 09: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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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적이고 세련된 마리아 리스 이미지,‘트리마제 순천’ 컨셉트에 부합”
▲ ‘트리마제 순천’ 모델 마리아 리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외국인 최초로 준결승 무대에 진출하며 큰 화제가 된 가수 마리아 리스(이하 ‘마리아’)가 아파트 브랜드 트리마제 순천의 브랜드 모델로 선정됐다고 분양광고 대행사 (주)오츠메쎄(대표이사 안연회)가 밝혔다.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마리아는 Mnet ‘유학소녀’, JTBC ‘히든싱어 6’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특히 지난해 12월부터 방영된 TV조선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외국인 최초로 준결승 무대에 진출,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갖춘 마리아는 특히 할아버지가 한국전쟁 참전용사로서 전쟁 당시 폐허가 된 상황을 안타까워하셨지만 한국 사람이나 문화를 좋아하셨다고 밝힌 내용이 화제가 되면서 국내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서는 계기가 됐다.

 

마리아는 이후로도 MBC every1 ‘대한외국인’,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해왔다.

 

이와 관련, 오츠메쎄 관계자는 모델 선정 이유로 "마리아는 유창한 한국어 실력에 소탈한 매력까지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모범되고 세련된 이미지까지 겸비하고 있어 트리마제 순천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모델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분양에 들어간 트리마제 순천은 지하 4층~지상 29층 총 31개동 전용면적 84~264㎡ 총 2,019가구 규모의 단지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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