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소재 범죄 실화 영화 '실크 로드', 9일 개봉

노유정 기자 / 기사작성 : 2021-06-07 09: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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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크 로드 스틸 컷 [제공: 디스테이션]

 

2021년 가장 핫한 '비트코인' 소재의 몰입도 200% 완전 범죄 실화 '실크 로드'가 오는 9일 개봉한다.

 

'실크 로드'는 국가의 통제는 억압이라 생각하는 비합법적 천재 ‘로스’가 비트코인을 통한 마약 쿨거래 사이트를 만들어 완전 범죄를 꿈꾸는 역대급 재능낭비 실화 바탕의 영화로 실제 북미를 뒤흔든 범죄 사건을 모티브로 탄생된 영화이다.

'실크 로드'는 최고의 리얼리티를 선보이며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넘어선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며 여기에 비트코인, 익명의 마약 거래 등 현재 가장 뜨겁게 떠오르는 사이버 범죄를 담은 트렌디한 소재까지 완벽히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개인이 마약을 하든 뭘 하든 국가의 통제는 억압이라 생각하는 상위 1% 비합법적 천재 ‘로스’역에는  ‘쥬라기 월드’, ‘러브 사이먼’ 등 장르불문 여러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를 보여준 닉 로빈슨이 맡았으며, 사이버 수사대에 부임된 경찰 ‘릭’역에는 제이슨 클락이, ‘엑스맨: 다크 피닉스’에서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알렉산드리 쉽은 ‘로스’의 파트너 ‘줄리아’로 분해 연기한다.

 

▲ 실크 로드 스틸 컷 [제공: 디스테이션]
▲ 실크 로드 스틸 컷 [제공: 디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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