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 KLPGA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개최

임재훈 기자 / 기사작성 : 2021-07-15 0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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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콜라겐’아이덴티티 활용한 차별화된 대회 퍼포먼스 눈길
▲ 사진: KLPGA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뉴트리가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2021(총상금 8억원)’이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15일부터 나흘간 개최된다.

 

앞서 14일 진행된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프레스콜 및 미디어데이 행사에서는 올 시즌에만 6승을 거두며 상금 1위를 달리고 있는 박민지(NH투자증권)를 비롯해, 장하나(BC카드), 박현경(한국토지신탁), 송가은(MG새마을금고), 김재희(우리금융그룹), 정지유(하나금융그룹), 임희정(한국토지신탁) 등 주요 선수들이 참석했다. 

 

뉴트리는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이라는 대회명에 걸맞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기존 대회와 다르게 우승자에게 진정한 여왕의 탄생의 의미를 담아 트로피 대신 왕관을 수여하고, 왕관은 별도의 순회배로 제작해 우승자의 이름을 역사 속에 기록한다. 대회장은 ‘에버콜라겐’을 상징하는 핑크색으로 세팅해 세계 골프계를 실력과 아름다움으로 평정하고 있는 KLPGA에 에버콜라겐의 아이덴티티를 녹여냈다.

 

뉴트리 김도언 회장은 “대한민국 No.1 헬시뷰티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도록 베풀어주신 소비자의 사랑에 보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2021>을 개최하게 됐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KLPGA는 물론, 골프 산업과 건강기능식품 산업이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건강기능식품 기업 최초로 KLPGA 투어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뉴트리는 오랜 기간 헬시뷰티 분야에 집중해 새로운 소재 발굴과 기술 개발에 앞장서며, 자연유래 원료를 이용한 이너뷰티 제품을 개발, 유통하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이다.

 

먹는 콜라겐 제품인 ‘에버콜라겐’은 뉴트리의 대표 브랜드. 에버콜라겐의 주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콜라겐 원료로, 강한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는 골퍼들의 피부 건강을 지키는데 유용한 아이템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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