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뭐하지?" 북서울미술관, 인형극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 공연

노유정 기자 / 기사작성 : 2021-05-03 08: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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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서울시립미술관 북서울미술관 ]

 

서울시립미술관 북서울미술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창작 인형극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를 공연한다.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는 오는 5일 북서울미술관 다목적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는 외국 작가를 한국으로 초청해 만든 첫 번째 그림책으로 잠을 자다 나무 위 집에서 떨어져 엄마를 잃어버리게 된 아기 부엉이가 엄마를 찾는 여정을 담은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이번 인형극 역시 그림책을 모티브로 삼고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만든 무대를 활용해 자라나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오후 2시와 4시 2회 공연 예정으로,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한 사전 예약자만 입장이 가능하며 가족단위 전연령이 관람 가능하다. 

 

북서울미술관에서는 또다른 어린이날 기념행사로 전시관람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다.

 

전시장 방문하여 전시관람 후 스탬프를 받고, 사진, 영상 홍보 초상권 사용동의서에 서명한 뒤 조립 비행기등 받기 참여하면 된다. 5월 5일 12시부터 18시까지만 진행되며 조립 비행기 등이 소진시 조기 마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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