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미녀 프로골퍼 겸 방송인 최예지, 6년 만에 정규 투어 대회 출전

임재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7-06 08: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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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 하우스디 오픈 '추천 선수' 출전
▲ 사진: 최예지 인스타그램 캡쳐

 

미녀 프로골퍼 겸 방송인 최예지가 6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최예지는 오는 9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사흘 일정으로 개막하는 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 오픈'에 출전한다. 

 

KLPGA가 공개한 대회 출전 선수 명단에 따르면 최예지는 '추천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최예지가 KLPGA 정규 투어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6년 만으로 지난 2015년 '롯데 칸타타 오픈'에서 38위를 기록한 것이 그의 처음이자 마지막 정규 투어 출전 기록이다. 

 

최예지는 2018년까지 드림투어(2부 투어)에서 활약했지만 2019년부터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최근에는 주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예지 골프TV'와 각종 골프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1만3천명, 인스타그램 팔로워수 5만명 이상의 인플루언서다. 

 

한편, 최예지가 출전하는 대보하우스디 오픈에는 '골프 여신' 안신애와 '필드 요정' 안소현(삼일제약) 등 빼어난 기량과 미모를 겸비한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이어서 이들이 골프 외적으로 펼칠 미모 경쟁과 패션 경쟁은 대회의 떠 다른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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