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포토] '귀요미' 전효민, 눌러쓴 모자로도 감출 수 없는 상큼 미소

임재훈 기자 / 기사작성 : 2021-05-15 07:59:29
  • -
  • +
  • 인쇄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2R
▲ 전효민(사진: 스포츠W)

 

'귀요미' 전효민이 생애 두 번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 투어 무대에 나서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전효민은 15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수원 컨트리클럽(파72/6,554야드) 1번 홀에서 김리안(대한토지신탁), 백경림(도휘에드가)와 함께 KLPGA 투어 ‘2021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2,600만 원) 둘째 날 경기를 시작했다. 

 

1999년생으로 현재 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 프로' 전효민은 2018년 KLPGA에 입회했고, 지난해까지 점프(3부) 투어에서 4차례, 드림(2부)투어에서 4차례 톱10을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2021시즌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46위에 오르며 정규 투어 조건부 시드를 받은 전효민은 올 시즌 정규 투어와 드림 투어 출전을 병행하고 있다. 

 

올 시즌 드림 투어에서 한 차례 톱10을 기록한 전효림은 정규 투어 데뷔전이었던 지난 주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공동 35위라는 무난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 전효민(사진: 스포츠W)

 

이번 대회에서 전효민은 전날 치러진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20위에 이름을 올려 생애 첫 정규 투어 톱10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전효민은 골프 외적으로도 특유의 귀엽고 상큼한 매력이 돋보이는 미소가 카메라 기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어 앞으로 그에 대한 미디어와 대중의 관심이 커질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전효민(사진: 스포츠W)

 

▲전효민(사진: 스포츠W)

 

▲ 티샷 전 몸을 풀다 카메라를 발견한 전효민과 김리안이 손가락으로 'V'를 그려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스포츠W)

 

▲전효민(사진: 스포츠W)

[저작권자ⓒ 스포츠W(Sports 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핫이슈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