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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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A] '345위→23위' 라두카누 세계 랭킹, 9개월 만에 322계단 초고속 상승
임재훈 기자 2021.09.14
지난 13일(한국시간) 그랜드슬램 대회인 US오픈 테니스를 제패한 '2002년생 신데렐라' 엠마 라두카누(영국)의 세계 랭킹이 초고속 수직 상승했다.라두카누는 13일 발표된 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세계 랭킹에서 US오픈 이전 150위보다 무려 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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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세트 10연승' 라두카누, 신화를 쓰다...예선 통과자 최초 그랜드슬램 제패
이범준 기자 2021.09.12
2002년생 '신성' 엠마 라두카누(영국, 150위)가 생애 두 번째 출전한 그랜드슬램 대회 US오픈을 제패, 세계 테니스 역사에 길이 남을 신화의 주인공이 됐다.라두카누는 12일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US오픈(총상금 5천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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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두카누, 무실 세트 9연승...페르난데스와 2002년생 US오픈 결승 성사
이범준 기자 2021.09.10
엠마 라두카누(영국, 세계 랭킹 150위)가 그랜드슬램 무대인US오픈(총상금 5천750만 달러)에서 경기적인 무실 세트 9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대망의 결승 무대에 오르게 됐다.라두카누는 10일(한국시간)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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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션' 페르난데스, 사발렌카도 잡았다...생애 첫 US오픈 결승행
이범준 기자 2021.09.10
레일라 페르난데스(캐나다, 세계 랭킹73위)가 마침내 US오픈(총상금 5천750만 달러) 여자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페르난데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4강전에서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2위)와 장장 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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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두카누, 예선 통과자 최초 US오픈 4강행...무실 세트 8연승 행진
이범준 기자 2021.09.09
2002년생 엠마 라두카누(영국, 세계 랭킹150위)가 예선을 통해 본선 무대에 오른 선수로는 최초로 US오픈(총상금 5천750만 달러·약 674억원) 여자 단식 4강에 올랐다.라두카누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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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렌카, 윔블던 이어 US오픈 4강 진출...생애 첫 그랜드슬램 제패 '찬스'
임재훈 기자 2021.09.08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 세계랭킹 2위)가 윔블던에 이어 US오픈에서도 4강에 진출, 생애 첫 그랜드슬램 제패의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사발렌카는 8일(한국시간)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US오픈(총상금 5천750만달러)여자 단식 준준결승에서 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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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션' 페르난데스, 스비톨리나도 잡았다...US오픈 준결승행
이범준 기자 2021.09.08
그야말로 '센세이션'이란 표현 외에 다른 표현이 떠오르지 않는 활약이다.레일라 페르난데스(캐나다, 세계 랭킹 73위)가 '톱랭커'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 5위)마저 제압하고 생애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대회 US오픈 준결승에 진출했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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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두카누, US오픈 무실 세트 7연승 돌풍 행진...생애 첫 그랜드슬램 8강행
이범준 기자 2021.09.07
영국 여자 테니스의 희망으로 떠오른 '신성' 엠마 라두카누(세계랭킹 150위)가 세계 랭킹 1위 애슐리 바티(호주)를 꺾은 셸비 로저스(미국, 43위)를 완파하고 US오픈(총상금 5천750만달러) 8강에 진출, 돌풍의 행보를 이어갔다.라두카누는 7일(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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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렌카, 생애 첫 US오픈 8강행...프랑스오픈 우승자 크레이치코바와 격돌
이범준 기자 2021.09.06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 세계 랭킹 2위)가 생애 처음으로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대회인US오픈(총상금 5천750만달러) 여자 단식 준준결승에 올랐다.사발렌카는 6일(한국시간)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4회전(16강)에서 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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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데스 '코트 반란' 계속...케르버 꺾고 생애 첫 US오픈 8강행
이범준 기자 2021.09.06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US오픈(총상금 5천750만)에서캐나다의 10대 소녀 레일라 페르난데스(세계 랭킹 73위)의 코트 반란이 계속됐다.페르난데스는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4회전(16강)에서 2016년 이 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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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ITF 마르베야컵 단식 정상...생애 첫 2만5천 달러 상금 규모 대회 우승
임재훈 기자 2021.09.06
박소현(성남시청, 세계 랭킹401위)이 생애 처음으로 총상금2만5천 달러의국제테니스연맹(ITF) 국제대회를 제패했다.CJ제일제당 후원을 받는 박소현은 5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베야에서 열린 ITF마르베야 컵(총상금 2만5천 달러) 여자 단식 결승에서 톱 시드의 마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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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도 코트 반란...US오픈 3회전서 세계 1위 바티 제압
이범준 기자 2021.09.05
셸비 로저스(미국, 세계 랭킹43위)가 시즌 두 번째 그랜드슬램 우승을 노리던 세계 랭킹 1위 애슐리 바티(호주)를 제압하는 코트 반란을 일으켰다.앞서 '디펜딩 챔피언' 나오미 오사카(일본, 3위)를 꺾고 16강에 오른 레일라 페르난데스(캐나다, 73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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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희망' 라두카누, 윔블던 이어 US오픈도 16강행
이범준 기자 2021.09.05
영국 여자 테니스의 희망으로 떠오른2002년생'신성' 엠마 라두카누(영국, 세계 랭킹 150위)가 윔블던에 이어 US오픈에서도 16강이 겨루는 4회전 진출을 이뤄냈다.라두카누는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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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생 페르난데스, 오사카·US오픈 2연패 저지 '코트 반란'
이범준 기자 2021.09.04
캐나다의 10대 소녀 레일라 페르난데스(세계 랭킹 73위)가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무대인US오픈(총상금 5천750만)에서 '디펜딩 챔피언'나오미오사카(일본,3위)를 제압하는 코트 반란을 일으키며 생애 첫 US오픈 16강이자 생애 첫 그랜드슬램 16강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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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비톨리나 vs 할렙, US오픈 16강서 맞대결...상대 전적 스비톨리나 우세
이범준 기자 2021.09.04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 세계 랭킹5위)와 시모나 할렙(루마니아,13위)이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US오픈(총상금 5천750만 달러) 여자 단식 16강에서 격돌한다.스비톨리나는 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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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루사, 아자렌카 잡았다...크레이치코바와 US오픈 8강행 다툼
이범준 기자 2021.09.04
2021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대회US오픈(총상금 5천750만 달러) 여자 단식에서 첫 '빅 카드'가르비녜 무구루사(스페인, 세계 랭킹 10위)와 빅토리아 아자렌카(벨라루스, 19위)의 맞대결에서 무구루사가 승리를 거뒀다.무구루사는 4일(한국시간)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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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비토바 vs. 사카리' US오픈 3회전 격돌...상대 전적 3승2패 크비토바 우세
이범준 기자 2021.09.03
'베테랑' 페트라 크비토바(체코, 세계랭킹 11위)와 '그리스의 희망' 마리아 사카리(그리스, 18위)가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대회US오픈(총상금 5천750만 달러) 3회전(32강)에서 격돌한다.10번 시드의 크비토바는 3일(한국시간)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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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라두카누, US오픈 예선 포함 5연승...생애 첫 16강행 도전
임재훈 기자 2021.09.03
영국 여자 테니스의 미래 엠마 라두카누(세계랭킹 150위)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대회US오픈(총상금 5천750만 달러)에서 예선 3연승을 포함해 5연승을 달리며 본선 3회전에 진출했다.라두카누는 3일(한국시간)미국 뉴욕의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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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챔피언' 스티븐스, US오픈 2회전서 '신성' 가우프 제압
이범준 기자 2021.09.02
2017년 US오픈 챔피언 슬론 스티븐스(미국, 세계랭킹 66위)이 미국 여자 테니스의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는 코리 가우프(미국, 23위)를 제압했다.스티븐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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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루사 vs. 아자렌카, US오픈 3회전 맞대결 '너무 일찍 만났네'
이범준 기자 2021.09.02
2021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대회US오픈(총상금 5천750만 달러) 여자 단식에서 첫 '빅 카드'가 3회전에서 성사됐다.빅 카드의 주인공은 가르비녜 무구루사(스페인, 세계 랭킹 10위)와 빅토리아 아자렌카(벨라루스, 19위).9번 시드의 무구루사는 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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