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中 '미녀 파이터' 스밍, 데뷔전 승리...'스타 탄생' 기대감 높였다

임재훈 기자 / 기사작성 : 2018-08-20 09: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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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드FC

중국의 미녀 파이터 스밍(중국, JING WU MEN JU LE BU)이 하라다 시호(일본, MORI DOJO)를 꺾고 로드FC(ROAD FC) 데뷔 무대를 승리로 장식했다.


지난 18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개최되는 '샤오미 로드FC 049 인 파라다이스'(XIAOMI ROAD FC 049 IN PARADISE)에 출전한 스밍은 하라다와의 스트로급 경기에서 2-1 '스플릿 디시젼' 판정승을 거뒀다.


스밍은 이날 하라다와 시종 신중한 경기를 펼치는 와중에 하라다의 안면에 간간이 위력적인 정타를 꽂아 넣으며 점수를 쌓아간 끝에 근소한 우세를 점하며 승리를 차지했다.


기량과 미모, 스타성을 두루 겸비한 스밍이 로드FC 무대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함에 따라 앞으로 로드FC 여성부에 또 한 명의 스타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로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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