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 대 1' 경쟁서 살아남은 '한 솔로' 엘든 이렌리치는 누구?

임가을 기자 / 기사작성 : 2018-05-03 19: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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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엘든 이렌리치가 5월말 개봉을 확정한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의 주인공 ‘한 솔로’ 역에 무려 3천 대 1의 경쟁을 뚫고 발탁된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한 솔로’ 오디션에서 쟁쟁한 할리우드의 젊은 스타들을 모두 제치고 발탁된 엘든 이렌리치는 우디 앨런 감독, 코엔 형제 감독, 박찬욱 감독 등 최고 감독들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던 이력이 있고 또한 해외 유력 매체 가디언지가 선정한 ‘2018년 주목해야 할 신인’으로 꼽히기도 했다.


엘든 이렌리치는 넘치는 자신감과 주체 못할 액션 본능이 앞서는 ‘한 솔로’ 캐릭터를 통해 이제껏 보여주지 못한 문제적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만능 재주꾼 ‘츄바카’와 함께 최강 문제적 콤비를 이뤄 신선도 만점의 활약을 펼쳐 보인다.


한편,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는 최고의 파일럿을 꿈꾸던 주인공 한 솔로가 예상치 못한 팀에 합류, 상상을 초월하는 임무를 수행하며 새로운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물로 사상 초유의 모노레일 스턴트 액션과 세상에서 가장 빠른 함선 밀레니엄 팔콘을 타고 벌이는 화려한 전투 액션, 대규모 스케일의 첨단 특수효과가 돋보이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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