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간편대용식 ‘하루곡물 달달 미숫가루’ 선보여

이유진 기자 / 기사작성 : 2020-06-04 22: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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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이유진 기자]종합식품유통기업 한국야쿠르트가 ‘하루곡물’ 4종(멀티그레인, 블랙그레인, 퍼플그레인, 단호박)에 이어 ‘하루곡물 달달 미숫가루(이하 하루곡물 미숫가루)’를 새롭게 선보인다. 

한국야쿠르트는 해당 제품 출시를 통해 ‘하루곡물’ 라인업을 5종으로 확대하고 하루두부, 잇츠온 샐러드 등 기존 제품과 함께 간편 대용식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8년 8월 출시한 한국야쿠르트 ‘하루곡물’은 신선한 곡물과 견과류, 콩을 갈아 만든 선식 제품이다. 맛과 간편함으로 일평균 9천개가 팔리며, 현재까지 누계 판매수량은 약 200만개로 간편식 브랜드 ‘잇츠온’ 내 판매수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한국야쿠르트 ‘하루곡물 달달 미숫가루’는 보리, 현미, 백태 등 13가지 곡물에 견과, 콩이 들어있다. 국내산 꿀을 넣어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기호에 따라 물이나 우유와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신승호 한국야쿠르트 디지털마케팅부분장은 “한국야쿠르트는 ‘밀키트’ 브랜드를 비롯해 다양한 ‘잇츠온’ 간편식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발효유, 우유같이 고객의 건강한 한 끼를 책임 질 수 있는 아침 대용식 제품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품 주문은 야쿠르트 온라인몰 하이프레시 또는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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