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GS칼텍스 한수지, 발목 부상으로 수술...재활 기간 3~4개월 '시즌 아웃'

이범준 기자 / 기사작성 : 2021-01-15 21:43:13
  • -
  • +
  • 인쇄
▲한수지(사진: KOVO)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베테랑 센터 한수지가 발목 부상으로 사실상 시즌 내 복귀가 어려울 전망이다. 

 

GS칼텍스는 15일 한수지가 지난 연말 훈련 중 발목을 다쳤고, 정밀 검사 결과 왼쪽 발목 전경골건 부분 파열 진단을 받아 이날 수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수지의 재활에는 3∼4개월의 기간이 필요해 시즌 내 복귀가 어려운 상황이다.

2020-2021시즌 V리그는 3월 중순 정규리그를 마친다. 포스트시즌은 4월 초 챔피언결정전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GS칼텍스는 "한수지의 완벽한 재활과 복귀를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스포츠W(Sports 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핫이슈 기사

  • 관절1
  • 관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