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산슬, 구내식당에서 라면과 전쟁

김충일 기자 / 기사작성 : 2020-01-11 20: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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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산슬, 김신영 만나 기뻐한 이유는?

 

   

놀면 뭐하니유산슬이 개그우먼 김신영의 등장에 반가움을 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뽕포유에서는 유산슬(유재석)MBC 구내식당에서 라면을 끓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산슬은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손이 미끄러지는 바람에 주방에서 큰 소음을 냈다. 솥단지 부시겠다는 말에 유산슬은 너무 화가 나서 그런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유산슬은 줄을 많이 서있는데 빨리 안돼서라며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미안함을 드러냈다.

 

이때 김신영이 등장해 유산슬에게 바나나우유를 건넸다. 김신영은 라면 먹으려고 하는데 줄이 너무 길다고 투덜거렸다.

 

그러자 유산슬은 루티아 일 좀 도와줘. 달걀 좀 풀어줘라고 도움을 요청했고, 김신영은 달걀을 풀다 이거 거의 서민갑부 아니에요?”라고 농담을 건네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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