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앙스, 유아복 브랜드 타티네쇼콜라 ‘2020 S/S 간절기 바람막이 점퍼’ 선보여

이유진 기자 / 기사작성 : 2020-06-04 18: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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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이유진 기자]국내 대표 유아생활 전문 기업 메디앙스에서 운영하는 프렌치 스타일 프리미엄 유아복 브랜드 타티네쇼콜라가 2020 S/S 간절기용 바람막이 점퍼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타티네쇼콜라 바람막이 점퍼는 여름에도 부담 없이 입힐 수 있는 얇고 가벼운 소재임과 동시에 바람을 막는 방풍 작용이 뛰어난 제품이다.

또한 트렌디한 가오리핏으로 품이 넉넉해 야외 활동 시, 아이들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고 전면부의 투 포켓으로 편의성까지 갖췄다. 날씨에 따라 소매부 길이 조절이 가능해 더운 여름날에서부터 쌀쌀한 장마철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타티네쇼콜라는 클래식 감성의 프랑스 명품 유아복 브랜드로 1977년 캐서린 팡방(Catherine Painvin)에 의해 설립되어 영국, 미국 등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판매 중이다. 

타티네쇼콜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관련해 ‘일교차가 큰 요즘, 아이들용 간절기 점퍼를 사용해 볼 수 있다’라며 ‘이번 시즌 선보이는 바람막이 점퍼는 쇼콜라 특유의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자랑하며 소재와 디자인에서 기능성까지 고려한 제품이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백화점 내 타티네쇼콜라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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