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 변경한 목동 '셀라필라테스 앤 피트니스', 교육과 레슨 이원화 체제로 눈길

서지영 기자 / 기사작성 : 2020-01-28 17: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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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에 발맞춘 '생활체육 활성화 목표'로 스튜디오 새 단장

목동 필라테스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라라필라테스가 '셀라필라테스 앤 피트니스'로 사명을 변경하며 레슨과 교육을 이원화한 새 시스템 구축,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향한 제 2의 창업을 알렸다.

최근 전국적으로 필라테스 열풍이 불면서 필라테스를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셀라필라테스는 2016년부터 목동 지역에서 필라테스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한 스튜디오이다.

해당 필라테스는 1:1. 2:1 개인 및 듀엣 레슨 외에도 4인의 단체 회원만을 1개 레슨팀으로 구성해 강사와 회원과의 호흡에 중점을 둔 높은 레슨 퀄리티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주중 직장 생활 등으로 바쁜 직장인을 위해 주말 클래스를 별도로 오픈해 주말반 수업을 진행하는 등 회원들을 위한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해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셀라필라테스 앤 피트니스는 이번 사명 변경을 시작으로 웰빙 트렌드에 맞는 웰빙 체육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건강한 생활체육을 지향하고 있으며 스튜디오도 새 단장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스템 전반에 대한 운영과 회원과 강사들과의 맨투맨 매니지먼트를 실시하며 체계적인 경영철학을 선보일 방침이다.

이밖에도 셀라필라테스 앤 피트니스는 목동 현대백화점, 이마트, 경인여대 등에서 다양한 컨셉의 필라테스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외적으로도 활발히 사업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셀라필라테스 앤 피트니스 김주아 대표는 "건강한 몸을 만드는 서비스만 제공하는 것이 아닌, 건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레슨 하는 것이 목표이다"며 "셀라필라테스는 회원들이 운동만 하고 가는 스튜디오가 아닌 운동을 통해 마음의 휴식을 얻고 가는 기존의 스튜디오와 차별화된 스튜디오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셀라필라테스 앤 피트니스는 스트레치 물품 협찬을 통해 지난 2018, 2019년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차준환 아이스쇼(LG ThinQ 아이스 판타지아)에 공식 협찬사로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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