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림넷 ‘기부천사 빠샤’, 건전한 현물기부 문화 선도 기대

이유진 기자 / 기사작성 : 2020-10-21 1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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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넷의 유명상 대표가 기부천사 ‘빠샤’를 선보이며, 새로운 기부문화를 선도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정서고 있다.

 

현재 기부시장의 주를 이루고 있는 것은 현금기부이다. 그러나, 이는 기업 입장에서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기부천사 빠샤이다. 기부천사 빠샤란 현물로 기부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업 입장에서 현금 기부가 주는 부담을 덜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앞으로 기부를 원하는 기업은 기부천사 빠샤를 통해 각종 세제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소비자 입장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생활소비품목을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소외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탑재해 결식아동 지원과 관련한 부가적 기능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또, 전화번호만으로도 5만 원 이하의 비용을 이자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서민지원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

 

더불어 기부천사 유명상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할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선다. 기부천사 빠샤의 기능을 설명하는 홍보사원을 채용해 10만의 일자리를 마련하는 것이다.

 

유명상 대표는 "코로나 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업준비생, 실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인성교육과 바이블 테마파크를 준비하고 있는 ㈜노아드림의 조현수 대표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유 대표는 "양사는 전략적인 제휴를 통하여 인재양성에 대한 교육을 위탁하고 단말기의 판매를 통한 동반성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기부천사 빠샤는 현금 기부가 주는 부담을 덜어 기업과 소비자 모두 부담 없이 기부할 수 있는 콘텐츠이다"며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을 통한 사회 소외계층의 복지에도 한몫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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