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김가영·강지은·강민구·쿠드롱, '지금 프로당구 시즌은 여름입니다'

윤어진 기자 / 기사작성 : 2019-11-20 17: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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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5차 대회 '메디힐 PBA-LPBA 챔피언십' 개막 앞두고 포토콜 진행
▲왼쪽부터 강민구 김가영 강지은 쿠드롱(사진:  PBA)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당구 투어 PBA투어가 중반을 넘어서며 더 뜨거운 열전으로 치닫고 있다.

한국프로당구협회(PBA)는 프로당구 5차 대회 '메디힐 PBA-LPBA 챔피언십' 개막을 하루 앞둔 20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워터파크에서 포토콜을 가졌다.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개최되는 이번 5차 대회는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그리스), 신정주, 최원준,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 등 역대 우승자를 포함해 세계적인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지난 1차 대회를 통해 3쿠션 프로당구 데뷔, 호된 신고식을 치른 이후 대회 출전을 중단했던 '포켓볼 여신' 차유람이 다시 프로 무대에 재도전을 예고한 상태여서 팬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진 상황이다. 

 

▲왼쪽부터 강민구 김가영 강지은 쿠드롱(사진:  PBA)

 

▲왼쪽부터 강민구 김가영 강지은 쿠드롱(사진:  P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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