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윤아 출격..싱글맘 하우스도 공개

김충일 기자 / 기사작성 : 2020-04-03 17:03:45
  • -
  • +
  • 인쇄
편스토랑 오윤아 출연..숨겨둔 요리 실력 뽐내

 

▲ 사진: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편스토랑 오윤아 출연 소식이 화제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NEW 편셰프로 도전장을 내민 배우 오윤아가 출연한다.

 

첫 방송부터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 둘째 송가희 역으로 출연하며 열연을 펼친 오윤아는 편스토랑에서 숨겨둔 요리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려한 배우 오윤아가 아닌, 14살 아들과 함께 하는 싱글맘 오윤아의 일상 속 미식 라이프와 깔끔한 러브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오윤아는 이른 아침 주방으로 향했다. 완벽한 민낯으로 등장한 오윤아는 망설임 없이 아들을 위해 뚝딱 뚝딱 아침 밥상 차리기에 돌입했다고.

 

이어 지인들도 극찬한 ‘집밥 여왕’ 오윤아의 요리 실력이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한다. 오윤아는 순식간에 수제 소스로 만든 돼지 등갈비찜, 달걀찜, 시골된장찌개 등 구수하고 감칠맛 나는 한식 아침 밥상을 완성했다. 이는 모두 오윤아의 14살 아들이 좋아하는 메뉴라고. 아들을 위해 요리하며 행복해하는 엄마 오윤아의 모습에 모두가 훈훈해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오윤아는 요리 도중 거실 한 켠에 있는 장독대에서 가족이 직접 담근 된장, 고추장, 간장을 떠서 요리해 눈길을 모았다. 여기에 남다른 칼질 실력까지 보여주어 이경규, 이영자 등이 강한 견제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집밥 여왕’ 오윤아의 요리 실력부터 유쾌 발랄한 싱글맘의 일상은 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스포츠W(Sports 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핫이슈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