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황정민 "자가격리 끝...유부남이라 해외촬영 좋아"

노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20-07-28 17: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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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노이슬 기자] 황정민이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28일 오후 2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언론시사회가 개최된 가운데 감독 홍원찬, 배우 이정재, 박정민이 함께 했다. 황정민은 촬영차 요르단에 있어 화상 인터뷰로 진행했다.

 

황정민은 화상으로 연결되자 "촬영 팀 자가격리 끝나 음성반응 나와 '교섭' 촬영을 진행 중이다. 너무 덥다"고 했다. 이정재가 묻자 그는 45~6도 나간다고 답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 이어 '교섭'까지 연달아 해외 로케이션으로 촬영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 황정민은 "'다만' 때도 스태프나 제작진이 준비를 철저하게 잘 해서 크게 불편함이 없었다"고 말한 후 "사실 저처럼 결혼하신 분들은 해외 나가는 것 좋아한다"고 말해 간담회 장소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이다. 개봉은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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