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32kg 감량 후 8개월째 요요없다” 방송가 종횡무진 활약

서지영 기자 / 기사작성 : 2020-04-01 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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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32kg이라는 놀라운 감량을 보여준데 이어 요요 현상없이 꾸준한 모습으로 방송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내 안의 발라드'를 통해 감성적인 보이스의 발라드 가수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유재환의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많은 팬들이 응원의 물결을 보이고 있다.

작년 8월 104kg에서 무려 32kg을 감량하며 하루 종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할 정도로 큰 이슈를 모았던 유재환은 다시 요요가 올 거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벌써 8개월째 요요 없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유재환은 요요없이 유지중인 비결에 대해 “작년에 다이어트를 하면서 내 삶에 있어 정말 큰 변화가 있었다. 감량 후 자신을 돌아보니 허리디스크와 통풍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들이 나아졌고 올바른 식생활습관을 체중이 늘지 않고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며 “주변에서는 오히려 살이 더 빠진 거 아니냐는 기분 좋은 인사말도 듣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에 제 SNS에 ‘여러분들도 친구들도 할 수 있어요. 다 이겨낼 수 있어요.’ 라고 글을 남겼었는데 다시 살찌면 저를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셨던 분들한테 죄송한 일이다. 그래서 절대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지는 않으려고 한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특히 관리를 받았던 곳에서 한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요요방지 관리를 통해 몸상태의 변화를 확인 후 앞으로의 관리방향 설정 등 정기적으로 관리 방향을 같이 잡아주기에 자신이 있어 보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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