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스마일' 김아랑, 알프스 소녀에서 파리의 여인까지...유럽여행 사진 엿보기

임재훈 기자 / 기사작성 : 2018-10-01 16: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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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아랑 인스타그램

2014년 소치 동게올림픽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에서 연속 금메달을 획득한 '미스 스마일' 김아랑(고양시청)이 유럽여행에 중 촬영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아랑은 최근 유럽 각지를 여행하며서 촬영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iwashere 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사진: 김아랑 인스타그램

공개한 사진 속의 김아랑은 스위스의 융프라우에서 두툼한 목도리를 두르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는 스웨덴 국기를 들고 미소짓는 표정으로, 그리고 프랑스의 파리에서는 에펠탑 앞에서 예쁜 드레스 차림으로 미소짓고 있다. 

 

김아랑은 지난 4월 2018-2019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등의 대회에 참가할 국가대표를 뽑는 선발전에서 부상을 당해 국가대표 선발에서 제외됐다. 

 

한편, 김아랑은 최근 김현수, 양의지, 박병호 등 프로야구 선수를 비롯해 홍진주(골프), 신세계(축구), 서고은(리듬체조) 등 70여 명의 선수들이 소속된 (주)리코스포츠에이전시(대표 이예랑)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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