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우빛나 8골' 서울시청, 광주도시공사 꺾고 3연승...선두 SK와 승점 3점차

임재훈 기자 / 기사작성 : 2020-02-17 16: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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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료 김선해에게 패스하고 있는 서울시청 우빛나[사진: 대한핸드볼협회]

서울시청이 혼자 8골을 몰아친 신인 우빛나의 활약을 앞세워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서울시청은 17일 강원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광주도시공사와의 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28-25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달린 서울시청은 시즌 7승 2무 4패를 기록, 선두 SK슈가글라이더스(8승 3무 2패)에 승점 3점 차로 따라붙었다.  


서울시청은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입단한 우빛나가 팀내 최다인 8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김이슬이 6골, 강다혜가 5골을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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